[35] 2014년 8월 가계부

[35] 2014년 8월 가계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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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 논현역에서 내려서 계단 올라갈 준비하는데 반짝해서 쳐다보니 50원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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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집에서 등심을 먹으면 어떤 맛일까 싶어서 사봤는데, 삼겹살이나 오리고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기름기가 장난이 아니었고, 어지간한 고깃집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.

 

홍어회는 오늘 사왔는데, 너무 많이 사온듯….;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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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빠져있는 게임 월드 오브 탱크!  아니 근데 뭘 이리 많이 썼지? 근데 아직도 업글 포인트가 부족해서 좀 더 지르고 싶은 생각이…

경제적 여유가 생겨서 좋은 점은 그냥 이렇게 질러도 티가 안난다는 정도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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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좌식 테이블에 아이맥을 올려놓고 쓰고 있는데,  높이가 30cm 밖에 안돼서 조금만 앉아있어서 저절로 움츠러들었는데, 이번에 50cm짜리로 바꿨다. 약간 높은 느낌이긴 하지만, 허리 펴기 더 좋아져서 더 편하다.

근데 이 책상이 10kg정도 되는데, 책상 들고 택시 탈려니 아무도 서지 않아서 결국 지하철로 왔다… 팔이 빠질 뻔했다 ㅠ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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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외 외계인 관련 음모론을 모두 모아 놓은 소설 태양계 연대기. 하지만 이 책에 적힌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는게 함정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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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출퇴근을 하면 한달 교통비 2만5천원도 아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