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8년 전에 옥탑으로 이사가면서 표준 자취방 냉장고인 대우 FR-B153 냉장고 를 샀다. 옥탑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잘 버텨줬고,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작년에 이사할 때도 그대로 가지고 왔다. 근데 옥탑이라서 옆면이 뜨거운 줄Read More →

에어컨 없는 옥탑에서 8년을 지냈지만, 이제는 못 버티겠다. 그래서 에어컨을 샀다. 엘지의 스탠드형 중에 제일 저렴한 FQ17 어쩌로고 시작하는 걸로. 틀자마자 시원해서 놀랐고, 설정가능한 최고 온도인 30도로 맞춰놔도 나한테는 추워서 놀랐다.Read More →

기존 루비 온 레일스  프로젝트를 만져봐야 한다. 간단한 것만 아는 수준이라 자신은 없지만, 그래도 해야했다. 근데 회사 맥에 설치할 때는 문제없었는데, 집의 맥에서는 mysql 관련 에러가 난다.     git으로Read More →

    아연을 먹은 뒤로 장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도 보내드렸다.       애플TV  4세대를 샀다. 형이 애플TV에 대해 물어보길래 얼씨구나하고 얼른 줘버리고 새로 샀다 ㅋㅋ  안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,Read More →

우연히 돼지털 목욕솔 사용기를 봤다. 사용기의 저 제품은 품절이지만, 같은 판매자의 다른 제품을 샀다. 구입날짜는 3월 2일.   비누 묻혀서 등을 밀어보니 때타올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시원함이 느껴졌다. 분리형이라Read More →

Rx 가 비동기로 동작하다보니, 앱이 완전히 종료해야 동작이 끝나는 경우가 있다.

이 코드를 실행하면 back 버튼을 눌러서 앱을 종료해도 계속 로그가 찍힌다.  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 https://github.com/trello/RxLifecycle   build.gradleRead More →

코스피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여서 인버스 올인한 걸 레버리지로 갈아탔는데, 서서히 오르다가 이제는 인버스로 까먹은 걸 메꾸기 직전이다. 당분간은 레버리지 유지해야겠다.     뉴스타파 후원을 끊고 쉬면서 다른 후원자리를 찾았는데,Read More →